배우 김지원이 데뷔 후 첫 단독 예능 출연을 앞두고 긴 공백기에 대한 불안감을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나를 잊으면 어쩌지?"라는 속마음을 털어놓았으며, 이는 2024년 '눈물의 여왕' 이후 약 2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를 앞둔 시점이라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김지원은 오는 10월 7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그동안 작품 속 캐릭터 뒤에 감춰졌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줄 예정입니다.블로그 리뷰에서는 김지원의 이번 고백에 대해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배우도 공백기에는 같은 고민을 한다는 점에서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