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는 자신의 뷰티 브랜드 '글맆(GLYF)'을 런칭하고, 첫 상품으로 4구 하이라이터를 선보이며 주목받았습니다. 해외 셀럽들의 뷰티 브랜드 런칭 트렌드에 발맞춰, 전소미 본인의 뷰티 노하우를 담아 개발된 제품으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특히, 무대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컬러 조합이 가능한 하이라이터 팔레트를 출시하여 팬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글맆 하이라이터는 일반인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컬러 구성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그러나 런칭 초기부터 높은 가격에 대한 이슈가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한편, 글맆의 '휴 스프레드 스틱' 블러셔는 쿨톤에게 특히 인기가 많으며, 립앤치크 겸용으로 활용도가 높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글맆 제품들은 전소미가 직접 사용하며 느낀 개선점을 반영하여 개발되었습니다. 특히 '휴 스프레드 스틱'의 01 코이코이 컬러는 수줍은 뺨을 닮은 맑은 핑크로, 03 티어링 컬러는 쿨톤에게 화사함을 더해주는 라이트 바이올렛으로 추천됩니다.
구매 전에는 가격 이슈와 함께 본인의 피부 톤에 맞는 컬러 선택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