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연수 능허대 문화축제가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인천 연수한마음공원과 능허대공원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축제는 백제시대 해상교류의 중심지였던 능허대의 역사를 재현하는 퍼레이드와 함께 2,000대 드론 라이트쇼, 불꽃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특히 9일에는 에일리, 리센느, 신인선, 10일에는 박서진, 김필, 홍진영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번 능허대축제가 역대 최대 규모의 드론 라이트쇼를 선보이며, 백제사신 퍼레이드와 같은 역사적 요소와 현대적 미디어 기술의 조화를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료 입장으로 진행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대중교통 이용 팁 등 실용적인 정보들이 공유되며 축제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 구성에 대한 기대감도 엿볼 수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10월 9일 저녁에 진행되는 에일리, 리센느, 신인선의 축하공연에 이어 2,000대 드론 라이트쇼와 불꽃공연이 연이어 펼쳐지는 첫날 일정을 핵심 관전 포인트로 꼽고 있습니다. 특히 드론 라이트쇼는 '능허대, 빛의 항해'라는 주제로 백제시대 해상 교류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축제 기간 동안 연수한마음공원과 능허대공원에서 펼쳐질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