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스디파)에서 백구영, 바다, 인규가 파이널 진출을 놓고 탈락 위기에 놓였습니다. 최근 방송된 7회에서는 ‘슈퍼 키즈 디렉 미션’ 결과 백구영, 베이비주, 캐스퍼 팀이 승리하며 세미파이널에 진출했습니다. 반면 바다, 시미즈, 인규, 정민준 팀은 패배하여 ‘라스트 스테이지’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베이비주와 캐스퍼는 파이널 진출을 확정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번 미션이 단순히 춤 실력뿐만 아니라 키즈 댄서들과의 소통 능력, 역할 배분, 영상 콘셉트 및 촬영 연출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디렉터스 워’의 진면목을 보여줬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백구영, 베이비주, 캐스퍼 팀은 키즈 댄서들의 장점을 살리면서 완성도 높은 댄스 필름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습니다. 반면 바다, 인규 팀은 아쉽게 패배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현재 베이비주와 캐스퍼가 파이널에 직행한 가운데, 백구영, 바다, 인규는 단 한 명만 살아남는 라스트 스테이지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입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라스트 스테이지가 더욱 흥미진진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하며, 과연 누가 마지막 파이널 티켓을 거머쥘지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들의 운명은 다음 방송에서 결정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