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드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7화와 8화가 10월 1일 공개된 가운데, 8화 엔딩에 윤세아가 만토바 MD 총괄 마르티나로 특별 출연하여 마지막 반격의 열쇠를 쥐었습니다. 로또 1등에 당첨되고도 회사에 남은 공은태가 처음으로 제대로 흔들리는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7화에서는 감사에 성공하고도 웃지 못하는 공은태의 하루를, 8화에서는 CGM 한국지부장으로 돌아온 정선혁이 홍성을 흔드는 이야기가 담겼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공은태가 자신의 부족함과 마주하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이 심도 깊게 다뤄졌습니다. 특히 회사의 존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을 앞두고 만토바를 설득해야 하는 상황에서, 윤세아의 등장은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13억 로또 당첨금이 선택할 용기는 줬지만 정답까지 주지는 않는다는 메시지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윤세아가 연기한 마르티나의 역할에 대한 다양한 추측과 함께, 공은태가 만토바를 앞세워 중국 시장을 선점하려는 계획에 대한 분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계약직 직원에게 명절 선물을 건네는 공은태의 따뜻한 마음과 그로 인해 벌어진 예상치 못한 상황 등 세부적인 에피소드들이 다채로운 관전 포인트로 조명되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9화와 10화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