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에서 영화 '이방인'이 1위를 굳건히 지키며 누적 관객 수 1만 1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하루 720명의 관객을 추가하며 선두 자리를 유지했으며, 전날 1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꾸준한 흥행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콘크리트 녹색섬'은 17계단 급등하며 박스오피스 10위에 진입하여 주목받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방인'이 평일에도 700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독립·예술영화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콘크리트 녹색섬'의 급등세는 영화 팬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관객 유입이 활발해진 결과로 보이며, 두 영화 모두 독립·예술영화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콘크리트 녹색섬'은 지난 10월 4일 이성민 감독과 배은정 대표가 참석한 GV 시사회를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며 영화에 대한 관심을 높인 바 있습니다. 이러한 시사회 활동이 박스오피스 순위 급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블로그 후기들은 조명하며, 독립·예술영화의 다양한 홍보 전략이 효과를 거두고 있음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