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스디파) 세미파이널에서 베이비주가 브랜드 퍼포먼스 필름 미션 1위를 차지하며 파이널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베이비주는 1위 혜택으로 주어진 구제권을 캐스퍼에게 사용하며 두 사람이 나란히 파이널에 진출했습니다. 이로써 바다, 인규, 백구영은 라스트 스테이지에서 다시 한번 생존을 위한 경쟁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베이비주의 퍼포먼스 필름이 '광고 그 자체'라는 호평을 받으며 표현력을 극대화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룹니다. 반면, 춤 자체만 놓고 보면 아쉽다는 일부 의견도 존재했습니다. 캐스퍼는 '재도약'을 주제로 육상 경험을 살려 광고 모델로서의 매력을 강조했으며, 바다는 한정된 공간에서 '움직임'을 표현하며 아이코닉함을 보여주었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베이비주가 최종 우승자로 선정된 후 "완전 얼음 됐다"며 벅찬 소감을 전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미션에서 백구영이 처음으로 탈락 후보군에 포함되며 4년 전 '스트릿 맨 파이터' 파이널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던 기억을 떠올리는 등 참가자들의 다양한 감정선과 서사가 심층적으로 다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