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6일 화려하게 개막한 가운데, 김종관 감독의 신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김민하, 한선화, 심은경 배우가 주연으로 참여하여 영화제 초반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한 카페를 배경으로 네 커플의 다양한 사랑과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민하는 이번 영화제 개막식 사회까지 맡아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블로그 리뷰에서는 이번 개막작이 거대한 사건보다는 인물들의 내면과 관계의 미세한 변화를 포착하는 데 집중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