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이하 우발라2)'가 첫 방송부터 분당 최고 시청률 7.1%를 기록하며 월요 예능 1위에 등극했습니다. 평균 나이 17.9세의 어린 참가자들이 선보인 압도적인 무대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시즌1의 첫 방송 기록을 가뿐히 넘어섰습니다. 특히 임바다, 허채민, 김소연 참가자는 1라운드에서 147표를 획득하며 시즌을 통틀어 최다 득표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우발라2'가 단순한 오디션을 넘어 참가자들의 진정성 있는 무대와 감성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한국계 호주인 임바다, 현직 아이돌 오빠를 뛰어넘고 싶다는 허채민, 그리고 16세 시골 소녀 김소연 등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의 서사와 실력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심사위원들의 극찬과 함께 이들의 무대가 안방극장까지 울렸다는 반응도 많습니다.
블로거들은 이번 시즌2가 첫 방송부터 시즌1의 성공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특히 1라운드에서 공동 1위를 차지한 세 참가자의 무대 디테일과 심사위원들의 평가, 그리고 문근영, 차태현 등 MC들의 활약까지 다채로운 관전 포인트들을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경연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다음 무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