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인천대공원에서 제4회 인천사랑 걷기대회가 개최됩니다. 가을을 맞아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야외 활동을 즐기려는 시민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약 4km의 인천대공원 둘레길을 걷는 코스로, 참가비가 무료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걷기 외 문화공연,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되어 축제의 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실제 참가자들은 인천대공원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가볍게 운동하며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습니다.
약 1시간 10분 정도의 4km 코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적당한 거리로 평가됩니다. 다만, 모집 인원이 채워지면 접수가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참여를 원한다면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걷기대회 참여 시에는 편안한 운동화와 마실 물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행사 당일 야외 활동에 적합한 복장과 날씨 확인은 필수입니다.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이 행사의 중심지이므로, 도착 후 해당 장소를 먼저 확인하면 더욱 원활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부대 행사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