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콘텐츠 '케이팝 데몬 헌터스' 출신 안무가 나인, 베이비주, 정민준, 캐스퍼가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의 라스트 스테이지 24H 미션에 돌입했습니다.
이들은 20개의 흰색 큐브만을 활용하여 24시간 안에 퍼포먼스를 완성해야 하는 극한의 생존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미션에서는 4명 중 3명만이 생존하고 1명은 탈락하는 잔혹한 운명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긴장감 넘치는 이들의 무대는 오늘 낮 12시 티빙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안무가들은 예상치 못한 탈락 위기 속에서도 각자의 필살기를 동원하며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나인은 동료들과의 진정성 있는 라스트 댄스를, 베이비주는 5년 만에 왁킹을, 정민준은 12명 인원과 서사를, 캐스퍼는 큐브 이동과 구조 변화를 치밀하게 계산했습니다.
단순한 춤을 넘어 오브제 활용의 창의성과 퍼포먼스 완성도가 심사의 핵심 기준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2026년 7월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서는 '케데헌'이 1조 원 신화를 이룬 K-POP 애니메이션으로 언급되며 SM의 K-POP 애니메이션 제작 기대감과 함께 주목받은 바 있습니다.
또한, 2025년에는 '케데헌' OST '골든'이 배우 박은빈의 커버로 팬심을 저격하는 등, 이번 안무가들의 생존전과 맞물려 '케데헌'이라는 IP 자체가 다시금 회자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