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 선수가 발목 부상 우려를 딛고 알라베스전에서 교체 출전하며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습니다. 비록 선발 출전은 아니었지만, 후반 12분 교체 투입되어 약 33분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팀의 2대1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아틀레티코는 이날 승리로 리그 4연승을 질주하며 선두 바르셀로나를 승점 2점 차로 추격하는 2위에 올랐습니다.
이강인 선수는 짧은 출전 시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날카로운 패스와 유연한 몸놀림으로 공격의 활로를 열었으며, 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기회 창출 3회, 패스 성공률 85%를 기록하며 평점 7.2점을 받았습니다. 블로거들은 이강인 선수가 부상 우려를 완전히 씻어내고 팀의 핵심 플레이메이커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강인 선수가 벤치에서 출발했지만, 투입 직후 분위기를 바꾸는 탈압박과 날카로운 기회 창출 능력을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가오는 10월 1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UC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이강인 선수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