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장도연 씨가 방송에서 향수 대신 사용하는 핸드크림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살롱드립2에서 장윤주, 전여빈, 주현영 등 동료 연예인들이 장도연 씨에게서 나는 좋은 향기에 감탄하며 향수 정보를 물어볼 정도였습니다. 이처럼 장도연 씨의 핸드크림은 단순한 보습제를 넘어 향수 대용으로 인식될 만큼 매력적인 향을 선사하여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장도연 씨가 사용하는 핸드크림으로 솔리튜드 버번 나잇과 탬버린즈 라레 퍼퓸 쉘 엑스 등이 언급됩니다. 이 제품들은 제라늄과 머스크, 또는 푸른 사과와 플로럴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은은하면서도 존재감 있는 향을 자랑합니다. 또한, 뛰어난 보습력과 끈적임 없는 산뜻한 사용감으로 손을 촉촉하게 유지해주면서도 향수처럼 잔향이 오래 지속되는 것이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장도연 씨는 평소 손이 건조하여 핸드크림을 여러 개 가지고 다니며 상황에 따라 향을 바꿔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향수처럼 발향력이 강하고 포근한 향조를 선호하며, 데일리 향수로는 산타마리아 노벨라 멜로그라노를 즐겨 사용한다고 합니다. 향수 대신 핸드크림으로 자신만의 시그니처 향기를 연출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장도연 씨의 선택이 좋은 참고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