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탭 S11 시리즈는 2025년 9월에 공개되어 같은 달 국내에 출시된 삼성의 프리미엄 태블릿입니다. 특히 S11 울트라 모델은 14.6인치 대화면과 S펜, 삼성 덱스 기능을 결합하여 단순 영상 시청을 넘어 멀티태스킹, 문서 작업, 필기, 영상 편집, AI 작업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전작 대비 CPU, GPU, NPU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갤럭시탭 최초로 3nm 프로세서가 적용되어 고성능 작업을 원활하게 지원합니다.
실사용자들은 갤럭시탭 S11 울트라의 14.6인치 대화면과 120Hz 주사율, 반사 방지 처리된 디스플레이에 높은 만족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특히 S펜이 기본 제공되어 필기 및 그림 작업에 유용하며, 충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힙니다. 다만 Wi-Fi 모델도 692g에 달하는 무게와 키보드 북커버 장착 시 더욱 늘어나는 휴대 무게는 노트북 대체용으로 고려할 때 미리 체감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S펜이 BLE를 지원하지 않아 일부 리모컨 기능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갤럭시탭 S11 울트라의 가격은 저장 용량과 통신 방식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출시 당시 가격과 현재 삼성닷컴 판매 가격에 차이가 있습니다. 2026년 7월 기준 Wi-Fi 256GB 모델은 174만 9천원, 5G 1TB 모델은 286만 7천7백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구매 시에는 쿠폰, 카드 할인, 보상 판매 등을 고려하여 실제 구매 가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S12 시리즈의 출시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