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만삭의 몸으로 탁재훈을 찾아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고우리는 출산을 11일 앞두고 남편과 함께 한복 만삭 화보를 공개하며 10월 첫째 주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특히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한 사실을 밝히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고우리의 임신 소식은 지난 4월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처음 알려졌으며, 임신 7주 차에 시험관 시술 성공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과정의 솔직한 이야기와 함께 아기방 준비, 이사 등 출산 준비 과정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해왔습니다. 이러한 진솔한 모습이 대중에게 큰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고우리가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며, 배만 살짝 나온 슬림한 D라인 자태에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또한, 출산 전 마지막 일정까지 소화하는 열정적인 모습과 함께, 남편과 함께한 한복 만삭 화보에서는 곧 세 식구가 될 부부의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