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철의 데뷔 40주년을 기념하는 헌정곡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곡으로 우즈(WOODZ)가 작사, 작곡한 ‘우리만의 이야기’가 9월 30일 오후 6시 공개됩니다. 우즈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승철을 위해 직접 곡을 쓰고 싶었다는 진심을 전하며, 돌아가신 아버지가 가장 좋아했던 가수가 이승철이었다고 밝혀 더욱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선후배 관계를 넘어선 특별한 인연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헌정곡은 70년대 클래식 록의 묵직함과 현대적인 모던 팝 록 사운드가 조화된 얼터너티브 록 장르로, 이승철과 우즈의 서로 다른 보컬이 어우러져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우즈는 이승철의 40년 음악 인생을 축하하는 것을 넘어, 그 음악을 통해 위로받고 성장한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노력했습니다. 이는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전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우즈가 이승철을 평소 ‘아부지’라고 부를 정도로 각별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어 흥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승철 역시 우즈의 아버지가 자신과 동갑내기 팬이었다는 사실을 밝히며 두 사람의 인연이 더욱 깊어졌음을 알렸습니다. 또한, 이승철은 헌정곡 데모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져, 이번 곡이 선사할 감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