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우주소녀의 멤버 다영이 2026년 워터밤 서울 무대에 데뷔 후 처음으로 올라 뜨거운 화제를 모았습니다. 공식 라인업에는 7월 26일 하루만 이름을 올렸으나, 실제로는 25일 박재범의 무대에 깜짝 등장하며 이틀 연속으로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특히 미공개 신곡 'Overtime'을 최초 공개하는 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다영은 쏟아지는 물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폭발적인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박재범과의 합동 무대에서는 '몸매'와 'Keep It Sexy'를 통해 파격적이고 역동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습니다. 첫 워터밤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노련한 무대 매너를 보여주었습니다.
다영은 이번 워터밤 서울 무대에서 미공개 신곡 'Overtime'을 기습 공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겼습니다. 성공적인 서울 무대에 힘입어 오는 8월 22일 개최되는 '워터밤 속초 2026'에도 출연할 예정입니다. 그녀의 첫 워터밤 무대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