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새로운 전기자전거를 타고 등장하여 많은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그녀가 애용하는 전기자전거는 모페즈 브랜드의 제품으로, 일반적인 자전거와 달리 오토바이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특히 레트로 감성의 외형과 함께 사용자 개성을 반영한 커스텀 기능이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모페즈 전기자전거는 튼튼한 6061 ALLOY 프레임과 20인치 X 4.0 규격의 넓은 INOVA 타이어를 사용하여 안정적인 주행감을 제공합니다. 또한, 프레임 색상부터 헤드라이트, 핸들바까지 다양한 부품을 사용자가 직접 꾸밀 수 있어 '나만의 자전거'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최예나 씨의 전기자전거는 휠 부분에 핑크와 레드 계열의 강렬한 컬러가 적용된 커스텀 모델로, 블랙 차체와 대비되어 더욱 돋보였습니다. 모페즈는 기본 모델이 200만원대부터 시작하며, 커스텀 여부와 모터 출력에 따라 가격대가 달라지므로 구매 전 상세 사양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