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의 최종회 단체관람이 오늘(29일) 진행되는 가운데, 주인공 박민석 역의 배우 김민호가 일정상 불참합니다. 김민호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과 맞물린 무대인사 일정으로 아쉽게도 자리를 비우게 되었습니다. 문빛나리 역의 김요한, 최일구 역의 남태우, 오석진 역의 이상진 등 다른 주역들은 참석하여 마지막 방송을 함께 시청할 예정입니다.
시즌을 거듭하며 최고 시청률 4.8%를 기록한 '신병' 시리즈의 주역이 불참한다는 소식에 팬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민호는 박민석 캐릭터를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하게 그려내며 작품의 중심을 지켜왔습니다. 그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은 박민석의 군 생활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그리고 '신병5' 제작 여부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실시간 블로그 후기들에서는 김민호의 불참 소식과 함께, 최종회에서 박민석과 생활관 동기들이 맞이할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변화된 신화부대의 분위기와 시즌4가 남긴 의미 있는 시청률 기록 등 다채로운 관전 포인트를 제시하며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를 독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