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우리들의 발라드2'가 오는 10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160분 파격 편성을 확정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안정현 PD는 편집 과정에서 재미를 차마 덜어낼 수 없어 제작진과 회사가 만장일치로 확대 편성을 결정했다고 밝혀, 풍성한 발라드의 정취를 예고했습니다. 평균 나이 17.9세의 참가자들이 기성세대가 경험하지 못한 독창적인 방식으로 명곡을 재해석할 예정이며,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새로운 심사위원으로 합류하여 기대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번 확대 편성은 단순한 방송 시간 증가를 넘어, 프로그램의 높은 완성도와 자신감을 보여주는 대목으로 평가됩니다. 지난 시즌1이 전체 회차 시청률 1위는 물론 넷플릭스 예능 부문 1위를 기록했던 만큼, 이번 시즌2 역시 역대급 분량과 라인업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Z세대 참가자들이 선보일 새로운 감성의 명곡 재해석은 다양한 세대의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번 시즌에 새롭게 합류한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 심사위원들의 각오와 역할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연예계 대표 발라드 애호가로 알려진 주우재는 음악 비하인드 스토리를 꿰뚫는 통찰력을, 오디션 참가자 출신인 로이킴은 어린 참가자들을 향한 진심 어린 응원을, 그리고 아역 배우 출신 문근영은 참가자들의 어린 시절에 깊이 공감하며 용기를 북돋아 주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참가자들의 지속적인 음악 활동을 위한 후속 지원까지 약속하며 단순한 오디션을 넘어선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