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와 ENA '나는 SOLO' 32기 돌싱 특집을 통해 최종 커플로 맺어진 옥순과 광수가 다정한 동반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핑크빛 근황을 전했습니다. 옥순은 자신의 SNS에 "로비에서 여유 즐기며 사진 찍기"라는 글과 함께 호텔 로비와 복도에서 찍은 자연스러운 커플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특히 거울 앞에서 광수가 밀착해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방송 종영 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결혼까지 염두에 두고 진중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이번 동반 여행 사진 공개는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깊어졌음을 시사하며, 팬들 사이에서는 결혼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관계를 이어가는 두 사람의 행보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옥순과 광수 커플의 달달한 현커 및 결혼 언급 소식에 "방송 때부터 응원했는데 진짜 결혼까지 가다니 대박이다", "암사자와 시컴이 애칭 너무 귀엽다" 등 폭발적인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팬들은 "참 예쁘고 안정적인 커플", "좋은 소식(결혼)은 언제쯤 전해줄지 기대된다"며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