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은 뽀로로 탄생 10주년을 기념하여 2013년 개봉한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입니다. 이 작품은 뽀로로와 친구들이 슈퍼썰매 챔피언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스피아로 대모험을 떠나는 줄거리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한중 합작으로 제작되어 전 세계 110개국에 수출되었으며,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개봉하여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실제 관람객들은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이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스토리와 긴장감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뽀로로 팀의 슈퍼썰매 파일럿 뽀로로와 네비게이터 크롱, 썰매를 설계한 에디 등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특히 악당 푸푸의 계략에 맞서 진정한 챔피언이 되기 위한 뽀로로와 친구들의 노력이 감동을 선사합니다.
이 영화는 2D뿐만 아니라 3D, 4DX로도 개봉하여 관람객들에게 더욱 생생한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허풍쟁이 배달왕 거북이 토토의 도움으로 훈련을 받고, 위기에 처한 뽀로로에게 슈퍼 사탕을 전달하여 역전승을 돕는 등 흥미로운 요소들이 많습니다.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은 뽀로로 시리즈 중에서도 특히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