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멤버 박준형 씨가 최근 웹예능 '와썹맨'을 통해 14살 연하의 아내 김유진 씨를 방송에 최초로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1969년생인 박준형 씨는 57세로, 그의 나이와 함께 아내와의 12년 만의 데이트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오랜만에 공개된 가족의 모습과 함께 그의 활발한 방송 활동 근황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유진 씨는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많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데니안 씨의 친구 모임에서 만나 1년여 교제 후 201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박주니 양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김유진 씨가 기억하는 박준형 씨의 편안하고 진솔한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번 '와썹맨' 출연은 결혼 12년 만에 이뤄진 공식적인 데이트로, 박준형 씨는 과거 연애 시절 숨어 다녀야 했던 미안함을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화려함보다는 설렁탕 데이트를 즐겼던 두 사람의 소박한 연애 스토리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이들의 꾸밈없는 모습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