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서진의 공연 활동이 2026년 하반기에도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진행된 단독 전국투어 'MY NAME IS SEOJIN'은 부산, 광주, 대구 공연을 끝으로 이미 종료되었습니다.
현재는 단독 콘서트보다는 다양한 지역 축제와 행사 무대에서 팬들을 만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팬들은 과거 콘서트 정보와 현재 진행되는 지역 행사 일정을 혼동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역 축제 공연은 여러 가수가 함께 무대에 오르는 경우가 많아 단독 콘서트와는 분위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축제 자체를 즐기면서 박서진의 시원한 목소리와 장구 퍼포먼스를 함께 관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026년 10월에는 횡성 한우 축제, 인천 능허대 문화축제, 강화도 새우젓 축제 등에서 박서진의 무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9월에는 구로G페스티벌과 같은 대규모 행사에도 출연했습니다.
지역 행사 방문 시에는 출연진 라인업과 정확한 공연 시간, 그리고 현장 사정에 따른 일정 변경 가능성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