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 프로젝트가 tvN '놀라운 토요일'에 완전체로 출격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두 번째 미니앨범 'Crash' 컴백 후 첫 예능 나들이로, 멤버 우찬이 데뷔 전부터 '놀토' 출연을 강력히 희망했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우찬과 한해, 넉살 사이의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방송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멤버 애니와 타잔의 상반된 성향, 베일리의 독특한 팀 내 언어 습관, 그리고 영서의 솔직한 토크 등 각 멤버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순간들을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몸으로 말해요-노래 제목 편' 게임에서 신동엽이 이끄는 '올드데이 프로젝트'와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에 넉살, 한해가 더해진 '영데이 프로젝트'의 대결 구도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5일자 블로그 후기에서는 이번 437회 방송의 관전 포인트로 다섯 멤버의 팀워크와 게임 호흡을 꼽으며,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예능에서의 매력을 기대하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특히 우찬이 래퍼로서 가사 받아쓰기에 자신감을 보인 점과 멤버별 춤, 리액션 등이 예고되어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