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지영 선수는 2024년 시즌 상금 11억 원을 돌파하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2014년 KLPGA 입회 후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통산 10승, 메이저 2승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2024년에는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 한화 클래식에서 3승을 달성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박지영 선수는 단순히 우승 횟수뿐 아니라 꾸준한 경기력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24시즌 종합 SG 2위, 퍼트 5위를 기록하는 등 전반적인 경기력이 우수하며, 2026년 9월 기준으로 통산 톱10 횟수가 87회에 달합니다. 이는 우승하지 못하더라도 상위권에 꾸준히 진입하여 상금을 쌓는 안정적인 선수임을 보여줍니다.
박지영 선수의 예상 연간 총수입은 대회 상금 외에도 후원, 스폰서, 인센티브 등을 포함하여 약 12억~21억 원으로 추정됩니다. KLPGA 역대 통산 상금 3위에 해당하는 56억 8,231만 원을 기록 중이며, 2026년 HJ중공업 골프단으로 인수된 한국토지신탁 골프단 소속으로 활약하며 기업 마케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