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김지용 대검 형사부장을 향해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의 아이폰 포렌식 비용 4억 원 특활비 배정을 승인하지 않아 증거를 은폐했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추 전 장관은 김지용 후보자가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전 장관의 범죄를 밝힐 결정적 증거를 은폐하려 했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 주장은 여권 내 갈등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능력 없는 자가 큰 자리를 요구한다며 김지용 후보자 반대 강경파를 비판하는 등 여권 내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추 전 장관의 주장은 김어준 씨 유튜브 출연 이후 9번째 비판이며, 김민석 의원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김지용 후보자의 검사로서의 중립성과 직무 수행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낳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추미애 전 장관의 폭탄 발언에 주목하며, 한동훈 아이폰 포렌식 비용을 막은 김지용 후보자의 행위가 고의적인 수사 방해나 증거 은폐에 해당하는지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안이 채널A 강요 미수 사건과 연관될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블로거들은 김지용 후보자의 과거 행적과 이번 논란의 배경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