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장훈의 남다른 재력이 다시 한번 화제에 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예고편에서 배우 이서진이 서장훈에게 가장 부러운 점으로 망설임 없이 '재력'을 꼽았기 때문입니다. 이서진은 서장훈의 재산에 대해 "싸울 필요도 없다. 항복이다"라고 말하며 서장훈을 억만장자로 표현했습니다. 옆에 있던 배우 김광규 역시 "내가 지금까지 만난 사람 중 최고 부자"라고 거들며 서장훈의 재력을 인정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서장훈의 재산 규모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서진이 1000만 원 이상의 회식비도 괜찮냐고 묻자 서장훈이 표정 변화 없이 "네"라고 답한 장면은 그의 통 큰 씀씀이를 엿볼 수 있는 대목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이서진이 서장훈에게 최근 매물로 내놓은 건물에 대해 직진 질문을 던지는 모습은 두 사람의 솔직하고 직설적인 대화 스타일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과거 2025년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서장훈에게는 '2조 오빠', '2조 거인'이라는 별명이 따라다녔으나, 서장훈 본인이 여러 방송에서 이를 부인하며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해명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보도에서는 서장훈이 보유한 건물 3채의 가치가 총 7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는 내용이 전해지며, 이번 이슈와 함께 그의 부동산 자산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