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글로우 쿠션은 밀착력, 지속력, 광 표현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21호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색상으로 파운데이션보다 손이 자주 가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케이스 디자인과 수정 화장에도 용이한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블로거들은 디올 글로우 쿠션의 다양한 색상 중 0N과 1N 뉴트럴 톤을 선호하며, 0N은 화사한 21호에 맑은 톤업 효과를, 1N은 차분한 21~22호에 적합하다고 분석합니다. 반면, 00N 색상은 노란끼 없는 상아색으로 핑크 베이스 19호 사용자에게 만족도가 높았으나, 커버력은 다소 약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메쉬망의 텐션감과 균일한 양 조절은 긍정적으로 평가되지만, 일부 글로우 쿠션은 세미매트처럼 느껴져 발림성이 어렵다는 후기도 존재합니다.
디올 쿠션은 건성 피부에 고급스러운 물광 표현을 선사하며, 지성 피부는 T존에 파우더를 사용하면 더욱 완벽한 피부 표현이 가능합니다. 케이스 포함 111,000원으로 가격대가 높지만, 리필 구매 시 68,000원으로 지속적인 사용이 가능하여 실용적입니다. 자성이 강한 케이스는 미끄러운 손으로 열기 어렵다는 점과 삐걱거리는 소리가 단점으로 언급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