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의 첫 필름 사진전 'BLUE HOUR'가 2026년 10월 3일부터 10월 11일까지 용산 레이어스튜디오7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 전시는 유승호 배우가 직접 중형 및 35mm 필름 카메라로 담아낸 사진들과 김정원 작가가 필름 카메라로 포착한 유승호 배우의 모습이 함께 전시되어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빛과 어둠, 선명함과 흐릿함의 경계에 놓인 순간들을 포착한 작품들이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블로거들은 유승호 사진전이 회차별 네이버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어 붐비지 않고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관람 시간은 1시간으로 정해져 있어 시간 관리가 중요하며, 현장 예약은 당일 상황에 따라 가능 수량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권장되었습니다. 전시장 내 별도 주차 공간이 없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숙대입구역에서 도보 9분 거리이지만 주택가에 위치해 지도를 잘 보고 찾아가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전시 공간은 60년 된 교회 건물을 리모델링한 레이어스튜디오7으로, 별관과 본관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별관 1층은 아트숍, 별관 2층과 본관은 전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람 동선은 자유롭게 둘러본 후 별관 1층으로 다시 나오게 됩니다. 필름 카메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흑백 사진과 다양한 테마의 컬러 사진, 그리고 유승호 배우의 목소리가 담긴 인터뷰 영상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되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