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성이 중학교 3학년 아들의 응원에 힘입어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 합류하며 새로운 인연 찾기에 나섭니다. 오는 10월 9일 첫 방송에 등장할 예정인 이태성은 이미 촬영을 마쳤으며, 작업실 공개와 함께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아들이 재혼을 적극적으로 응원하며 “딸을 낳고 싶다”는 소망까지 밝힌 것으로 전해져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태성이 41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싱글 대디로서 아들을 훌륭하게 키워낸 모습에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들이 전교 1등을 놓치지 않고 키도 187cm로 훌쩍 자란 사실이 공개되며, 아빠의 새로운 도전을 지지하는 모습에 감동을 표하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배우 활동 외에 화가로서 12년간 꾸준히 개인전을 열어온 그의 다재다능한 면모도 함께 주목받고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이태성이 과거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아들이 일찍 철이 들었던 것에 대한 미안함을 털어놓았던 일화가 다시금 회자되고 있습니다. 이번 ‘신랑수업2’에서는 아들의 적극적인 지지 속에서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서는 이태성의 진솔한 모습과 함께, 그의 예술적 공간인 작업실과 애견 카페에서 진행된 소개팅 현장 등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