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컨실러는 2014년 출시 이후 올리브영 판매 1위, 누적 판매 수백만 개를 기록하며 국민 컨실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나스 컨실러의 저렴이 버전으로 불리며 사회초년생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가성비 제품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뛰어난 커버력과 밀착력으로 많은 사용자에게 호평받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단순히 잡티를 가리는 것을 넘어, 피부 톤과 부위에 맞는 색상 선택이 중요하다고 강조됩니다.
블로거들은 루나 컨실러의 다양한 색상과 리뉴얼된 제품에 대한 분석을 제공합니다. 일부 블로거는 웜톤 피부에 맞는 02 베이지 색상을 추천하며, 7가지 색상 외에 화이트, 탠 색상까지 포함하여 폭넓은 선택지를 제시합니다. 반면, 리뉴얼된 21C 색상이 기존 바닐라 색상보다 화사하고 복숭아빛을 띠어 쿨톤이나 밝은 피부에 적합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특히 다크서클 커버를 위해 핑크빛이 도는 21C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으며, 리뉴얼 후 살짝 매트해진 제형에 대한 언급도 있습니다.
컨실러 사용 시 단순히 두껍게 바르는 것보다 색상 보정, 피부 타입에 맞는 제형 선택, 양 조절, 그리고 부위별 다른 제품 사용이 중요하다고 블로거들은 조언합니다. 특히 다크서클의 푸른빛을 중화하는 컬러 코렉팅이나, 건성 피부에는 촉촉한 제형을, 지성 피부에는 매트한 제형을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기초를 튼튼히 한 후 얇게 여러 번 덧바르면 자연스럽고 지속력 높은 커버를 얻을 수 있다는 팁도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