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경민의 와이프 김유나 씨는 해금 연주가로, 두 사람은 10살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여 현실적인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김유나 씨는 국악 엘리트로 알려져 있으며, 홍경민 씨는 '흔들린 우정'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입니다. 이들 부부는 두 딸과 함께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김유나 씨의 뛰어난 해금 연주 실력과 단아한 외모가 공통적으로 언급됩니다. 특히 홍경민 씨가 김유나 씨의 손끝 굳은살을 보고 깊은 호감을 느꼈다는 첫 만남 스토리는 많은 이들에게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두 사람은 2014년 '불후의 명곡' 무대에서 해금 연주자와 가수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하였고, 만난 지 8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는 음악을 통한 운명적인 만남으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김유나 씨는 국립국악고등학교와 한예종 전통예술원을 졸업한 재원으로, 제3회 세종음악콩쿠르 국악부문 일반부 대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홍경민 씨는 두 딸 라원, 라임 양과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여 '딸바보' 면모를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들 부부의 유쾌하고 따뜻한 가족 이야기는 앞으로도 방송을 통해 꾸준히 공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