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이자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유깻잎의 본명은 유예린입니다. 그녀는 전 남편 최고기(본명 최범규)와 결혼 4년 만인 2020년에 이혼했으며, 이후 딸 솔잎이는 최고기가 양육하고 있습니다. 유깻잎은 이혼 후에도 활발하게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자신의 근황과 솔직한 심경을 대중에게 공개해왔습니다.
유깻잎은 과거 월 7천만 원에 달하는 수입을 올리던 뷰티 크리에이터였으나, 이혼 후에는 수입이 0원에 가까워지자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는 등 생활고를 겪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이혼 당시 재산 분할 없이 맨몸으로 나왔다고 고백하며, 시가와의 갈등이 이혼의 주요 원인 중 하나였음을 밝혔습니다. 반면 전 남편 최고기는 2005년부터 인터넷 방송을 시작한 베테랑 유튜버로, 채널 폐쇄 후 지게차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깻잎과 최고기는 이혼 후에도 딸 솔잎이를 위한 공동 육아 파트너로서 성숙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각자의 새로운 연인을 공개하며 서로의 행복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는 이혼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