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강준의 출연 드라마와 영화 작품 활동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데뷔 초부터 현재까지 로맨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월간남친》에 특별출연했으며, 현재 방영 중인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는 10년 차 연인의 이별을 겪는 남궁호 역으로 출연 중입니다.
서강준은 2013년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한 이후 《앙큼한 돌싱녀》의 국승현 역으로 연하남 이미지를 각인시켰습니다. 이후 《치즈인더트랩》의 백인호, 《너도 인간이니?》에서 인간과 로봇 1인 2역, 《WATCHER》의 김영군 순경 등 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였습니다. 초기에는 현대극, 사극, 가족극을 가리지 않고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았습니다.
블로거들은 서강준의 '얼굴이 고마운 배우'라는 평가와 함께 그의 연기 변신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의 임은섭 역은 말수가 적고 감정을 크게 드러내지 않는 캐릭터를 서강준의 낮은 목소리와 잘 어울리게 소화하여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 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