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향기는 2000년 8월 9일생으로, 현재 만 26세입니다. 3세에 광고 모델로 데뷔하여 2006년 영화 '마음이...'를 통해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최근 광고 활동 23년, 영화 배우 20년의 경력을 자랑합니다. 최근에는 드라마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1인 2역을,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소화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향기 배우는 어린 시절부터 쌓아온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신과함께' 시리즈와 영화 '증인' 등 다양한 작품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증인'을 통해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과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아역 이미지를 넘어선 성인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현재는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서 미용실 인턴 '기쁨' 역을 맡아 직장인의 고충과 성장을 그려낼 예정입니다.
김향기 배우는 작품 활동이 없을 때는 반려견들과 시간을 보내거나 독서, 영화 감상 등으로 재충전하는 '집순이' 스타일의 휴식을 선호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상형으로는 '다정하고 잘 챙겨주는 사람'을 언급하며 따뜻한 성품을 지닌 인물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꾸준한 활동과 진솔한 모습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향기 배우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