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멤버 장수원은 과거 드라마에서 선보인 '로봇 연기'와 유행어 "괜찮아요? 많이 놀랐죠?"로 대중에게 큰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의 무뚝뚝한 성격과 대비되는 연기 톤은 오히려 신선한 매력으로 작용하여,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그의 로봇 연기는 젝스키스 재결합 전후로 다시금 회자되며 꾸준한 인기를 얻었습니다.
최근 장수원은 1살 연상의 스타일리스트 아내 지상은 씨와 함께 14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귀한 딸을 얻은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아내 지상은 씨는 24년 차 베테랑 스타일리스트로, 과거 유명 가수들의 스타일링을 담당했으며 현재도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이들 부부의 감동적인 임신 과정은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진솔한 모습으로 공감을 얻었습니다.
장수원은 2024년 9월 9일 딸을 품에 안았으며, 늦은 나이에 아빠가 된 만큼 태교에 열중하는 등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의 아내 지상은 씨는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몸이 잘 받쳐준 것에 감사함을 표하며, 부부의 간절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음을 밝혔습니다. 이처럼 장수원은 로봇 연기 캐릭터를 넘어 한 가정의 가장이자 아빠로서 새로운 삶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