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홍 PD의 신작 예능 '계약결혼'이 지난 28일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넷플릭스 공개와 동시에 케이블 공동 편성된 이 프로그램은 분당 최고 시청률 1.6%를 기록하며 높은 몰입도를 증명했습니다. 연애 과정을 건너뛰고 곧바로 결혼 생활을 시작하는 파격적인 포맷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나는 SOLO'를 통해 연애 리얼리티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남규홍 PD의 이번 신작은 '현실적인 조건 타협과 부부 라이프'라는 차별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첫 회에서는 첫 번째 계약 부부의 만남과 신혼 생활 시작이 그려졌으며, MC 안정환, 효연, 이채영 또한 계약서의 냉정한 조항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기존 연애 프로그램과는 다른 현실 밀착형 전개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과거 2026년 9월 초부터 중순까지 블로그 후기들에서는 '계약결혼'의 파격적인 콘셉트와 9월 28일 첫 방송 소식이 전해지며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특히 '나는 솔로'의 스핀오프 격으로 '연애 없이 결혼부터'라는 설정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으며, 이번 첫 방송의 성공적인 시청률과 함께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