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과 조슈아가 10월 인천을 시작으로 6개 도시 투어의 포문을 엽니다. 두 멤버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이번 투어는 유닛 결성 후 첫 공식 행보로,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유닛 투어는 정한의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 후 첫 공식 활동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세븐틴 내 7번째 유닛 조합으로, 두 멤버의 뛰어난 비주얼과 음악적 시너지가 팬덤 '캐럿'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다채로운 유닛 활동으로 팀의 스펙트럼을 넓혀온 세븐틴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과거 2026년 7월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정한과 조슈아의 10월 유닛 데뷔 소식은 정한의 전역 후 첫 공식 행보로 큰 관심을 받았던 바 있습니다. 또한 9월 중순에는 콘서트 정보 유출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고, 이번 공식 발표와 함께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