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빌리가 KBS2 '말자쇼' 국군의날 특집에 출연하여 수도방위사령부(수방사) 장병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빌리는 신곡 'WORK' 무대를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장병들의 현실적인 연애 고민을 경청하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습니다. 특히 수방사 코르티스와의 협업 무대까지 선보이며 관객과 출연자의 경계를 허무는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번 특집은 익숙한 스튜디오를 벗어나 실제 장병들의 생활 공간에서 진행되어 현장감을 더했습니다. 단순한 위문 공연을 넘어 장병들의 인간적인 고민에 귀 기울이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빌리 멤버들의 진솔한 모습은 팬들뿐만 아니라 대중에게도 긍정적인 인상을 남기며 프로그램의 화제성을 높였습니다.
과거 2026년 9월 28일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말자쇼'가 국군의 날을 맞아 수도방위사령부를 방문한다는 소식과 함께 빌리, 슬리피 등 게스트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큰 기대를 모은 바 있습니다. 장병들의 연애 고민 상담과 빌리의 오프닝 무대, 수방사 코르티스와의 협업 등 다채로운 구성이 예고되어 이번 이슈와 함께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