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강우의 배우자는 한무영 씨로, 두 사람은 7년간의 열애 끝에 2010년 6월 18일 결혼했습니다. 한무영 씨는 배우 한혜진의 언니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김강우는 결혼 후 두 아들을 두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그는 여러 방송에서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사랑꾼'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김강우는 아내 한무영 씨를 처음 만났을 때 후광이 비치는 듯 아름다웠다고 회상하며, 세 자매 중 아내가 가장 아름답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처제 한혜진과의 관계 또한 돈독하여, 방송에서 서로를 언급하며 친근한 모습을 자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김강우는 아내가 첫째 아이 출산 후 육아에 전념했던 시기를 언급하며 깊은 신뢰와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김강우는 결혼 15년 차에도 아내를 '가장 친한 친구'라고 표현하며, 가사 분담에 있어서도 '돕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것'이라는 소신을 밝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그의 가족은 배우 김강우, 축구선수 기성용, 그리고 한식 셰프 조재범이라는 각기 다른 분야의 동서들로 구성되어 있어, 대중에게 흥미로운 가족 구성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