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익서스 110is는 2009년 출시된 1,210만 화소의 빈티지 디지털카메라로, 넓은 화각과 광학 4배 줌, 손떨림 보정 기능으로 여전히 많은 사용자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셀카 촬영에 용이한 넓은 화각과 휴대성 덕분에 여행용 디카로도 추천되고 있으며, 특유의 색감 표현으로 빈티지 감성을 추구하는 이들 사이에서 꾸준히 언급되고 있습니다. HD 동영상 촬영도 지원하여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블로거들은 캐논 익서스 110is의 색감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일부 사용자는 익서스 60이 노랗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반면, 110is는 맑고 파란 느낌을 담아낸다고 평가합니다. 반면, 쿨톤 사용자들은 110is의 따뜻한 색감이 리코나 후지필름과는 거리가 있다고 언급하며, 웜톤 결과물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더 적합하다고 분석합니다. 또한, 야간 무보정 촬영 시 피부 톤이 붉게 표현되는 단점이 있지만, 마이컬러 모드 변경 후 자연광에서는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캐논 익서스 110is 구매 시 줌 버튼 하자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중고 제품의 경우 외관 흠집을 감안해야 합니다. 설정값에 따라 사진 느낌이 크게 달라지므로, 오토 모드와 P 모드를 활용하여 다양한 결과물을 시도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노출 보정 및 ISO 값 조절을 통해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16:9 비율이 기본 설정일 수 있으니 4:3 비율로 변경하여 사용하는 꿀팁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