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러스터글래스 쉬어 샤인 립스틱 라인의 '땡스잇츠맥'과 '허그미'는 최근 뉴트럴 톤과 투명한 발색을 선호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립스틱의 컬러감과 틴티드 립밤의 편안한 사용감을 결합한 제품으로, 맑게 발색되며 덧바를수록 농도 조절이 가능한 빌더블 타입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호호바 오일, 라즈베리 씨드 오일 등 보습 성분이 함유되어 촉촉한 사용감을 제공합니다.
블로거들의 후기를 살펴보면, '땡스잇츠맥'은 실버 펄이 들어있어 고급스러운 매끈광을 연출하며, 여린 핑크 한 방울이 더해진 베이지 누드톤으로 발색된다는 평이 많습니다. 반면 '허그미'는 구운 코랄에 MLBB 브라운 빛깔이 섞인 컬러로, 봄웜라이트톤에게는 구운 피치코랄빛으로 발색되어 생기 있는 복숭아 립을 연출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입술 본연의 색에 따라 발색 차이가 크므로 직접 테스트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됩니다.
'땡스잇츠맥'은 팔뚝 발색 시 회끼 도는 모브빛과 음영감이 느껴지지만, 입술에서는 더 회끼 돌고 흰기 많은 헤이지한 모브베이지로 발색될 수 있어 톤에 따라 핏기 없이 창백해 보일 수 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따라서 구매 전 매장에서 '셀아웃', '허그미', '땡스잇츠맥' 세 컬러를 나란히 발색하여 본인의 피부톤에 가장 자연스러운 명도와 채도를 확인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