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2'의 연출을 맡은 이소민, 김지현 PD가 알바생 덱스의 합류와 관련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특히 덱스의 등장으로 기안84가 질투심을 느꼈다는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대환장 기안장2'는 넷플릭스 한국 TOP 10 시리즈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덱스가 해외 촬영을 마치자마자 대관령으로 직행하여 지친 직원들을 돕는 구원투수로 활약한 점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덱스의 남다른 체력과 요리 실력, 그리고 50cm 폭설 속 제설 작업까지 도맡아 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는 반응입니다. 또한 기안84와의 오랜 인연이 이번 출연의 배경이 되었음을 강조하며 두 사람의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덱스가 단순히 게스트가 아닌, 기안84를 돕기 위해 찾아온 진정한 지원군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직원들이 지쳐갈 무렵 덱스가 합류해야 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덱스의 합류로 기안장 분위기가 더욱 뜨거워졌으며, 멤버들은 물론 숙박객들까지 모두 덱스를 반겼다는 비하인드가 다시금 회자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