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의 친누나이자 패션 사업가인 권다미가 지난 10월 15일 둘째 딸 이우 양을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이로써 지드래곤은 첫째 조카 이든 군에 이어 새로운 여자 조카를 얻게 되었으며, 평소 조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왔던 지드래곤의 '조카 바보' 면모가 다시금 주목받은 바 있습니다. 권다미는 배우 김민준과 2019년 결혼하여 2022년 첫째 아들을 얻은 바 있습니다.
권다미의 둘째 딸 출산 소식과 함께 공개된 아기의 모습이 삼촌 지드래곤과 닮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첫째 조카 이든 군이 외삼촌의 빅뱅 콘서트를 관람하며 폭풍 성장한 모습이 여러 블로그에서 화제가 되었던 만큼, 새로 태어난 이우 양에게도 지드래곤이 어떤 애정을 표현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가족들의 훈훈한 모습은 팬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지드래곤이 첫째 조카 이든 군에게 보여왔던 각별한 애정 표현과 더불어, 과거 SNS를 통해 조카의 일상을 공유하며 발생했던 소소한 논란까지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이든 군이 외삼촌의 콘서트에서 'Tiny Bang'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옷을 입고 응원하는 모습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블로거들은 지드래곤이 새로운 조카에게는 어떤 방식으로 애정을 표현할지, 그리고 가족들의 단란한 모습이 또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