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코가 LA 다저스 소속 오타니 쇼헤이 선수의 월드시리즈 2연패를 기념하는 특별한 다이버 워치를 선보였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프로스펙스 1965 헤리티지 SBDC222와 SBDC224 모델은 오타니 선수의 업적을 디자인 곳곳에 섬세하게 녹여내 시계 애호가와 야구 팬 모두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골드 액센트는 MLB 로고 패치에서 영감을 받아 MVP와 신인상 수상 선수의 영광을 상징합니다.
블로거들은 이번 세이코 협업 모델이 단순한 이름 빌리기를 넘어선 디자인 명분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세련된 그레이와 블루 다이얼에 가미된 골드 컬러는 오타니 선수의 영광을 표현하며, 블루 모델인 SBDC224는 롤렉스 서브마리너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상시킨다는 반응입니다. 다이얼의 세로 패턴은 깊이감을 더해 실물이 더욱 기대된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시계 곳곳에는 오타니 선수의 흔적이 담겨 팬들의 소장 가치를 높였습니다. 크라운에는 그의 등번호인 17이 각인되어 있으며, 버클 부분에는 친필 사인이 새겨져 있습니다. 케이스백에는 '오타니 쇼헤이 리미티드 에디션' 문구와 고유 시리얼 넘버가 새겨져 있습니다. 또한, 72시간 파워리저브의 6R55 무브먼트와 6단계 미세 조정 시스템이 탑재되어 실용성까지 겸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