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AKMU)의 2026 콘서트 '소문의 낙원'이 지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KSPO DOME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특히 11일 진행된 중콘에서는 시야 제한석임에도 불구하고 무대 연출 덕분에 좋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었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첫 콘서트와 비교해 앵콜곡만 변경되는 등 풍성한 셋리스트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번 콘서트의 독특한 무대 구성과 연출에 대한 호평이 많습니다. 일반적인 180도 무대가 아닌 도넛 형태의 무대 덕분에 시야 제한석에서도 멤버들을 가까이 볼 수 있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MD 상품의 빠른 품절과 페이스페인팅 대기 마감 등 현장의 뜨거운 열기가 생생하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이번 '소문의 낙원' 콘서트는 '봄 색깔'을 시작으로 30곡에 달하는 다채로운 셋리스트를 선보였습니다. 블로거들은 KSPO DOME 2층 38구역, 1층 12구역 등 다양한 좌석에서의 시야 후기를 공유하며, 무대 연출과 멤버들의 의상 디테일까지 세심하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입장 시 제공된 LED 너클 팔찌와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팬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