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과 허웅 선수는 KBL에서 설명이 필요 없는 슈퍼스타로, 뛰어난 공격력과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2026년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에서는 이들의 이름이 보이지 않아 많은 팬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희철 임시감독과 마줄스 감독 체제에서도 두 선수는 대표팀에 발탁되지 않아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블로그 분석에 따르면, 허웅 선수는 KBL 공격력에도 국제무대에서 185cm 신장이 수비 부담입니다.
허훈 선수 또한 뛰어난 경기 조율 능력에도 180cm 신장이 국제 경기 수비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약점이 있습니다. 허훈 선수는 2026년 강화훈련 명단에 있었으나, 부상으로 최종 명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결국 두 선수의 국가대표 제외는 실력보다는 팀 조합의 문제에 가깝다는 분석입니다. 최근 농구 국가대표팀은 크고 빠르며 수비가 되는 선수, 여러 포지션을 소화하는 유형을 선호합니다.
허훈 선수는 코트 대신 2026년 아시안게임에서 특별 해설위원으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