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픽트레버스가 추석을 맞아 팬들에게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일본 오사카 ZEPP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처음 공개된 근황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멤버 지아이, 아인, 상호, 상일, 진후는 각자의 개성을 살린 멘트로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기원하며 소중한 사람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당부했습니다.
에픽트레버스의 이번 추석 인사는 단순한 명절 덕담을 넘어, 해외 활동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국내외 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강화하려는 그룹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각기 다른 팀에서 경험을 쌓은 다섯 멤버의 시너지는 무대 장악력을 높이며 그룹의 활동 반경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K-POP 시장에서 에픽트레버스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개된 영상 속 에픽트레버스 멤버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밝고 다정한 표정으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특히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리액션과 유쾌한 톤 차이는 영상 전반에 활기찬 기운을 불어넣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에픽트레버스는 2026 안동 탈춤축제 K-POP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리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