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설인아가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파격적인 남장 형사 역할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제작발표회에서 공개된 바에 따르면, 설인아는 극 중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 역을 맡아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 윤이준(임시완 분)의 수행비서로 잠입하는 설정을 소화합니다. 특히 촬영 중 미끄러져 응급실에 다녀왔음에도 불구하고 1시간 만에 복귀하여 촬영을 이어가는 부상 투혼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블로거들은 설인아의 이번 남장 변신이 과거 '커피프린스 1호점'의 윤은혜를 연상시킨다며 기대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외형적인 변화를 넘어, 액션 연기와 섬세한 감정선을 동시에 표현해야 하는 강재희 캐릭터에 대한 설인아의 깊이 있는 해석과 노력이 돋보인다는 평가입니다. 또한, 임시완과의 아슬아슬한 스릴러 로맨스 케미스트리에도 큰 관심이 집중되며, 드라마의 복합적인 장르적 매력을 더욱 부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블로그에서는 설인아가 '나의 유죄인간'에서 남장 형사로 변신하기 위해 긴 머리를 싹둑 자르는 등 외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내면을 표현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과거 '사내맞선'이나 '반짝이는 워터멜론'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블로거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과연 설인아가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블로그 글들을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